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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광대·안와 골절 부상 "한 달간 활동 중단"[전문]

발행:
안윤지 기자
카라 박규리 /사진=김창현 기자
카라 박규리 /사진=김창현 기자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박규리가 광대 및 안와 골절 부상을 입었다.


박규리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최근 박규리 배우가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상 위치를 고려하여 수술을 진행해야 하고, 수술부터 회복까지 4~5주 정도 소요된다는 전문 의료진의 안내를 받았다"라며 "배우와 회사는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 기간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규리는 한 달간 예정된 스케줄을 중단하고 잠시 휴식을 갖는다. 소속사는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하 박규리 소속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규리 배우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최근 박규리 배우가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부상 위치를 고려하여 수술을 진행해야 하고, 수술부터 회복까지 4~5주 정도 소요된다는 전문 의료진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배우와 회사는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 기간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7월 한 달간 예정되어 있던 활동은 진행하지 않게 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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