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레드벨벳 슬기, 스태프 갑질 논란 심경 "이번 일로 느낀 게 많다"

발행:
수정:
윤상근 기자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샤넬 루쥬 알뤼르 팝업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4.23 /사진=임성균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샤넬 루쥬 알뤼르 팝업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4.23 /사진=임성균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갑질 논란' 사과 이후 재차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슬기는 15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에서 "걱정 많이 했지? 응원 글들 하나하나 익으며 너무 힘이 되고 고마워서 난 괜찮다고 빨리 말해주고 싶었어"라고 전했다.


슬기는 "걱정 끼치는 일은 이제 없을 거다. 이번 일로 나도 느낀 게 많다"라며 "남은 일정 잘 소화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테니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슬기는 레드벨벳 해외 스케줄 일정 소화를 위해 공항 내부로 향하며 자신이 신고 있던 협찬받은 하이힐을 대만 가오슝 공항에 도착해서는 매니저가 대신 신게 했다는 논란엔 휩싸인 바 있다.


직후 슬기는 "굽이 아주 높지 않아 여분의 운동화를 미처 챙기지 못한 저의 부주의였다"라며 "걷다 보니 발이 밀려 점점 상처가 생겼다. 가오슝 도착 후 걷기 힘들어하자 매니저님이 공항을 나갈 때까지만 신발을 바꾸자고 제안했다"라고 해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