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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리, 팬 요청 쇄도에 활동 8개월만 '멋지다' 발매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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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추리가 '멋지다'로 팬심 공략에 나섰다.


김추리는 지난 4일 테크노풍의 신나는 댄스 트로트 '멋지다'를 발매했다.


'멋지다'는 '선 활동, 후 발매'된 곡으로, 팬들의 요청으로 발매가 이뤄지게 됐다.



김추리는 지난해 12월 KBS 1TV '전국노래자랑' 공주시 편을 시작으로 신곡 '멋지다' 활동을 시작했다. 소속사 엠브로스 엔터테인먼트는 사전 마케팅의 일환으로 앨범 발매 전부터 공연 및 라이브무대에서 신곡을 홍보하며 팬들의 반응을 최대한 끌어냈다.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공연 영상 외에는 어떠한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스트리밍을 할 수 없어 음원 발매에 대한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고, 이에 활동 8개월이 지난 시점에 앨범 발매를 결정을 하게 됐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심플한 가사의 '멋지다'는 각박한 현대 생활속에서도 각자의 길 안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응원가이며 힐링송이다. 작사가 박진복과 작곡가 문선수가 참여했으며 배우 김지완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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