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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제니' 엘라 그로스, '테디 걸그룹' 미야오로 전격 데뷔 [★FOCUS]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더블랙레이블'

아역 배우 출신 엘라 그로스가 걸 그룹 미야오(MEOVV) 멤버로 데뷔한다.


21일 오후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MEOVV TRAILER 'ELLA''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미야오는 빅뱅, 2NE1, 블랙핑크 등 YG엔터테인먼트의 주요 아티스트들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 그룹이다. 미야오의 멤버가 공개된 건 엘라 그로스가 최초다. 엘라 그로스는 2018년 더블랙레이블과 계약했다.


/사진=블랙핑크 제니, 엘라 그로스 SNS
/사진=블랙핑크 제니, 엘라 그로스 SNS

엘라 그로스는 미국 출생으로 2008년생, 올해 나이 15세다. 어린 시절부터 키즈 모델, 아역 배우로 활동한 엘라 그로스는 블랙핑크 제니와 닮은꼴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두 사람은 개인 SNS에 함께 찍은 셀카를 여러 장 업로드하면서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제니뿐 아니라 블랙핑크 멤버들과도 인연이 깊다. 엘라 그로스는 블랙핑크와 식사를 하거나 놀이공원을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 걸 그룹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미야오의 데뷔가 공식적으로 밝혀진 건 지난 16일이지만, 올해 2월부터 '테디 걸그룹'을 향한 관심은 최고조였다.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더블랙레이블 연습생 셀카가 공개됐기 때문.


해당 사진에는 엘라 그로스는 물론, 태양·에스파·샤이니 등의 안무에 참여한 유명 댄서 베일리 석과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 문 양 등이 나란히 서있다.


이에 당시 누리꾼들은 세 사람이 '테디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게 확정된 거 아니냐는 반응을 내비쳤으나, 지난 5월 가요계에 따르면 문 양의 '테디 걸그룹' 데뷔는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더블랙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은 엘라 그로스를 시작으로 미야오의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미야오는 올해 하반기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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