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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설 일축' 휘성, 17kg 감량 후 부기↓ 셀카 투척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휘성
/사진=휘성

가수 휘성이 셀카를 또 하나 공개했다.


휘성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셀카 사진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휘성은 편안한 차림으로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었다.


최근 부기가 심한 얼굴로 '성형설',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던 그는 다이어트 선언을 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17kg을 감량한 후 부기가 빠지고 자신감을 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20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듬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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