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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어셈블 25, '그랜드 그래비티'로 신기록 썼다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모드하우스
/사진=모드하우스

걸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다시 한번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와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썼다.


3일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최근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진행된 트리플에스 ASSEMBLE 25의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가 막을 내린 가운데, 뜨거운 참여 열기로 신기록이 달성됐다.


이번 '그랜드 그래비티'에는 2만8233명의 팬(지갑)들이 참여, 지금까지 진행한 '그래비티' 중 가장 많은 이들이 함께했단 귀띔. 아울러 58만3228개의 꼬모(COMO)가 사용되며 역대 3위를 기록했다.


특히 '그랜드 그래비티' 결과를 통해 나날이 더해가는 트리플에스의 글로벌 존재감과 이들을 향한 팬들의 넘치는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단 분석이다.


한편 글로벌 웨이브는 '그랜드 그래비티'를 통해 'Stranger Things'를 트리플에스 ASSEMBLE 25의 타이틀곡으로 선정했다. 또한 후보 곡들 중 아쉽게 1위를 하진 못했지만, 꼭 수록됐으면 하는 트랙을 고르는 추가 '그래비티'에서 'Diablo'가 선택을 받았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자연 발생한 ASSEMBLE 25는 다시 한번 선보이는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디멘션이다. 스물네 명의 'S'는 트리플에스 ASSEMBLE 25라는 이름으로 올 상반기 앨범을 발매, 글로벌 웨이브들에게 특별한 두근거림을 안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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