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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7개월 만에 컴백 "공백 안 느껴져..팬들 응원 선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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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아트홀=허지형 기자
그룹 휘브(WHIB)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9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룹 휘브(WHIB)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9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룹 휘브(WHIB)가 7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는 네 번째 싱글 앨범 '뱅 아웃(BANG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휘브는 지난해 9월 세 번째 싱글 앨범 '러시 오브 조이(Rush of Joy)' 이후 7개월 만에 컴백이다.


이날 이정은 "7개월 동안 활동을 준비하면서 다음 콘셉트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었다. 그래서 공백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바쁘게 보냈다. 성장한 라이브를 보여주기 위해 서로 모니터도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인홍은 "일본 프로모션, 아시아 팬밋업도 하면서 글로벌 팬분들을 많이 만났다. 팬분들이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선물받는 느낌이었다.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휘브의 싱글 4집 '뱅 아웃'은 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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