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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파격 비키니 셀카 공개..과감한 노출 패션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블랙핑크 제니 SNS
/사진=블랙핑크 제니 SNS

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JENNIE)가


제니는 3일 오후 개인 SNS에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 앤 레드 비키니에 화이트 가운을 입은 채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면서 남다른 패션 센스도 잊지 않은 제니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사진=블랙핑크 제니 SNS
/사진=블랙핑크 제니 SNS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일 자)에 따르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의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HOT 100'(핫 100)에 9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like JENNIE'는 빌보드 'HOT 100'(4월 26일 자)에 96위로 재진입한 뒤 2주 연속 차트인했고, 해당 차트에 통산 3번 진입했다.


이와 함께 'like JENNIE'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4위, '글로벌 200' 차트 6위를 차지했다. 제니는 'like JENNIE'로 해당 차트 톱 10에 7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장 기록을 세웠다.


'like JENNIE'는 막강한 뒷심을 발휘하며 장기간 국내외 주요 차트를 휩쓸고 있다. 제니는 'like JENNIE'로 올해 여자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멜론 TOP100 차트와 일간 차트 정상을 꿰찼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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