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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에일리, 결국 악플러 칼 빼들었다 "선처 합의 NO"[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에일리 SNS
/사진=에일리 SNS


가수 에일리가 악성 댓글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


에일리는 7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게시물을 공개하고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알렸다.


A2Z엔터테인먼트는 "에일리에 대한 악성 게시글로 인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법적 조치를 예정하고 있다"라며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무분별한 온라인 상의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합의나 선처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최시훈
/사진=에일리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달 20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팀(정재형 김민수 이용주)이 맡고, 백지영과 이무진, 마이티 마우스가 축가를 맡았다.


이후 에일리는 지난 6일 "Last Day는 Pool Day로 신행 완벽하게 마무리♥ 넘넘 즐거웠던 신행… 우리 또 오자 표니♥ 오랜만에 살이 좀 탔네..?"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최시훈도 "오늘 하루 행복지수 갱신. 꿈 같은 신혼여행 눈 깜빡하니 끝났네요. 몰디브 신혼여행을 왜 가는지 알았고 주변에 신혼여행을 갈 친구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천국 같은 곳이었습니다. 죽기전에 기회가 된다면 우리가 남겨놨던 추억 다시 꺼내보러 몰디브를 다녀오려고 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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