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코요태 신지, 나이트 클럽서 부킹? "저는 없어요"..가짜뉴스 피해[스타이슈]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뉴스, 신지
/사진=스타뉴스, 신지

가수 코요태 신지가 나이트 출연 오해를 불식시켰다.


신지는 12일 개인 계정에 "감사하게도 사진을 내려주셨습니다! 여러분 혹시 포항 한국관 가시면 입구에서 웨이터 신지를 찾아 주세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없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신지

이와 함께 신지는 한 나이트의 전단지를 공개했다. 전단지에는 '부킹~! 예쁘게 확실히! 입구에서 신지를 찾아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나이트 측의 모호한 표현에 신지가 해당 나이트에 상주하는 것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상황. 이에 신지는 나이트 측에 올바른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한 듯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