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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호, 2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22일 티켓 오픈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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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민호가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진민호는 오는 6월 20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진민호 단독 콘서트 '회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홍대 인디 음악의 상징인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기념 공연의 일환으로 장르와 세대를 초월하는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진민호 역시 라인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진민호와 롤링홀의 인연 역시 두텁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롤링홀에서 개최했던 진민호는 그동안의 성장을 거친 후 롤링홀에 다시 돌아왔다는 의미로 공연 명을 '회귀'로 결정했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결정한 진민호는 대중에게 사랑받은 수많은 명곡과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이고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미공개 신곡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진민호는 2016년 솔로 싱글 '마음'을 시작으로 '반만', '어때', '발라드가 싫어졌어', '보통의 하루', '오래된 사람들의 이별', '헤어지자' 등 수많은 곡들을 발표하며 대중의 가슴을 울리는 감성 발라더로 입지를 다졌고 이외에도 작곡가, 프로듀서 등 음악 산업 전반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진민호의 단독 콘서트 '회귀'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 플랫폼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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