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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Return' 방탄소년단 정국 韓 팬클럽, 서울 시내버스 2개 노선 전역 기념 광고 '스페셜 서포트'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오는 6월 11일 전역하는 가운데 팬들이 전역 및 데뷔 기념 스페셜 서포트를 선물한다.


정국의 국내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황금빛 귀환 | Golden Return - Jungkook'이라는 전역 및 데뷔 12주년 기념 3차 서포트를 공개했다.


'정국 서포터즈'에 따르면, 오는 6월 5일~7월 4일 용산 포함 서울시 전역을 운행하는 SSA급 & A급 서울 시내버스 2개 노선에서 정국의 전역을 축하하고 데뷔 12주년을 기념하는 광고를 한 달간 게시한다.

광고에는 정국의 사진과 함께 '정국 황금빛 귀환, 다시 비상할 시간'이라는 응원 메시지가 담길 예정이다.


앞서 '정국 서포터즈'는 전역 및 데뷔 12주년 기념 1차 서포트로 4월 1일~6월 30일(3개월간) 정국이 군 복무 중인 경기도 연천의 법인 택시 전체 래핑(포장) 광고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정국의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도 다채로운 전역 서포트를 실시한다.

'정국 차이나'는 6월 11일~15일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정국의 사진이 버스 전체에 랩핑(포장) 된 '정국 버스'를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하이브 신사옥 정문 및 주변에서 운행한다.


이와 함께 6월 9일~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설치된 국내 최장 길이 100m인 공간으로 구성된 S-LIVE 전광판과 코엑스몰과 파르나스몰 입구에 위치한 C-Live 옥외 광고판 등 여러 곳에서 정국의 전역 광고를 대거 송출시킨다.


최근 정국은 미국의 음악 저작권 관리 단체가 주최하는 '2025 BMI 팝 어워드'(2025 BMI Pop Awards)에서 개인 통산 4관왕을 달성했고,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수상이라는 눈부신 역사를 또 한 번 쓰며 초강력 대세 아이콘 존재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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