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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부케 받은' 조권 "기쁜 소식 가져왔어요" 경사 터졌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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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조권 SNS
/사진=조권 SNS

가수 조권이 새 소식을 들고 왔다.


조권은 25일 "기쁜 소식 가지구 왔어용"이라며 "조권의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에서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새롭게 오픈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팬 여러분과 소통하며, 앨범·방송·공연 등 다양한 활동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라며 "조권의 활동 관련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이니, 팔로우하시고 다양한 소식 놓치지 마세요"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조권은 자신의 솔로 데뷔 13주년도 자축하고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조권 SNS

한편 조권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우리 민영이가 초등학교 5학년일 때 만났는데, 시집을 다 가네. 꽃길만 걷길. 이로써 3번째 부케 받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조권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민의 옆에서 다정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한 영상에서는 민이 던진 부케를 받은 조권의 유쾌한 매력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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