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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 박윤식, 오늘(1일) 모친상 "편안한 모습으로 가셨다"

발행:
허지형 기자
박윤식 /사진=크라잉넛 공식 인스타그램
박윤식 /사진=크라잉넛 공식 인스타그램

밴드 크라잉넛 보컬 겸 기타리스트 박윤식이 모친상을 당했다.


박윤식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가 새벽 4시 15분에 하늘나라로 가셨다. 임종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처럼 주무시듯이 편안한 모습으로 가셨다.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시옵소서"라고 전했다.


이에 크라잉넛 데뷔 30주년 공연인 '너트30' 공연이 취소됐다. 크라잉넛 공식 SNS에는 "오는 3일 당다세에서 예정됐던 너트30 공연은 멤버 박윤식의 모친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불편을 드리게 돼 깊이 사과드리며 관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박윤식은 1996년 밴드 크라잉넛 멤버로 데뷔했다. 크라잉넛은 '말 달리자', '룩셈부르크', '좋지 아니한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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