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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신위 "하나의 중국, 동의 안 하면 나가라"..다국적 걸그룹 발언 논란[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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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걸그룹 트리플에스 신위  /사진=김창현 chmt@
걸그룹 트리플에스 신위 /사진=김창현 chmt@

그룹 트리플에스 중국인 멤버 신위가 '하나의 중국'을 언급했다.


트리플에스 신위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프롬(fromm)에 "마카오가 원래 중국인데"라며 "홍콩, 대만 다"라고 공개적으로 적었다.


이는 '하나의 중국'이라는 중국의 정책으로, 중국 대륙과 타이완, 홍콩, 마카오가 분리될 수 없으며 중국 내 유일한 합법 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주장이다.


이에 팬들이 이의를 제기하자 신위는 "왜 혼날까 봐", "제가 잘못 말했나요?",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내 프롬 구독하지 마"라고 말했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쿼어에서 열린 새 앨범 'ASSEMBLE25'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2 /사진=김휘선 hwijpg@

트리플에스는 한국인 17명, 일본인 4명, 대만·베트남 복수국적 1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의 멤버로 이뤄져 있다. 다국적 그룹을 지향하는 그룹에서 이 같은 발언이 나와 또 문제가 되고 있다.


한편 신위는 만 23세로 2023년부터 트리플에스로 활동 중이다. 2021년 엠넷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 참가했다가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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