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SM엔터·첸백시, 2차 조정도 결렬..본안 소송 이어간다

발행:
허지형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옥수수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첸백시 일본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옥수수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 첸백시 일본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그룹 엑소(EXO) 유닛 첸백시(백현·시우민·첸)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분쟁 중인 가운데 2차 조정도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일 SM과 첸백시가 서로 제기한 계약이행·정산금 청구 소송의 2차 조정 기일을 열었다.


양측은 지난달 23일 1차 조정이 결렬된 것에 이어 이번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조정 불성립으로 본안 소송 절차로 복귀한다.


앞서 첸백시는 SM이 수익금 정산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SM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이후 양측은 전속계약은 유지하되 세 멤버의 개인 활동은 새로운 소속사 INB100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SM은 개인 활동 매출의 10%를 지급하기로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며 첸백시에게 소송을 제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