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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300평 저택서 할로윈 파티..무덤 위해 미군 친구까지 동원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캡처

가수 브라이언이 대저택에서 할로윈 파티를 열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브라이언이 업어 키운 조카 디너파티에 초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평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잔디를 깎으며 "진짜 미국에서 전원생활 하는 사람들은 나 미친X으로 볼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바지는 절대 입으면 안 된다. 튀고 이런 데 다 까진다"고 전했다.


그는 잔디를 깎는 이유에 대해 "한국 무덤과 미국 무덤 퓨전으로 만들 거다"라며 무덤 코스튬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할로윈 파티 준비를 위해 한창이었다. 그는 묘비 모양을 공개하며 "사놓고 뜯지도 않았다. 미군 부대에서 샀다. 미군 친구가 사다 줬다. 할로윈 전 달에 사면 풀프라이스"라고 전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경기도 평택시에 약 300평의 대저택을 지어 거주 중이다. 마당은 물론 수영장과 바비큐장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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