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4kg 감량해서 60kg"..나우즈, 男돌도 어쩔 수 없는 다이어트 [인터뷰②]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나우즈(NOWZ)가 혹독했던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사옥에서 세 번째 싱글 '플레이 볼(Play Ball)'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나우즈는 큐브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걸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의 칭찬을 언급했다. 과거 우기는 나우즈를 향해 "너희 진짜 잘생겼다"라며 비주얼 칭찬을 한 바.


이와 관련해 현빈은 "난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다. 팬분들도, 내가 느꼈을 때도, 화면에 잘생기게 나오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연우는 "우기 선배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더 부담감이 있고 그래서 다이어트를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감사하고 덕분에 더 자기 관리에 대해 놓지 않을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웃었다.


시윤은 "나우즈에는 다양한 얼굴이 있다. 나랑 진혁이는 날카롭고 인상이 세서 힙합적인 강렬한 비트의 곡을 할 때 잘 어울리는 것 같고 연우랑 윤은 두부상이라서 청량하고 웃는 얼굴이라서 청량한 곡 할 때 빛이 난다. 현빈은 노련미라고 해야 되나. 눈빛에서 우리가 표현할 수 없는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는 얼굴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나우즈의 비주얼 강점을 어필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렇다면 나우즈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몇 kg 감량에 나섰을까. 현빈은 "저번 앨범과 비교했을 때 2kg 빠졌고 더 감량하고 있다", 연우는 "체지방 감량을 계속 하고 있다. 원래 10%대였으면 한 자리수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윤은 "더 빼기 보다는 운동을 원래 엄청 안 하는 편이었는데 이번 콘셉트가 스포츠기도 하고 남성미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앨범이라고 생각해서 헬스장을 방문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진혁은 "운동량을 늘리기도 했고 시윤이가 운동을 좋아해서 같이 많이 한다. 앞으로 나도 연우 형처럼 체지방을 많이 뺄 생각이고 4kg 더 빼면 좋지 않을까 싶다", 시윤은 "이번 앨범에서 장발을 하고 있는데 장발을 하면 샤프한 얼굴이 더 있어서 강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재킷 찍을 때 4kg 감량해서 60kg이었다가 워터밤 할 때 4kg 다시 증량했다가 활동 준비하면서 지금 61kg로 가려고 감량 중이다"라고 전했다.


'플레이 볼'은 나우즈가 내딛는 새로운 도전의 발걸음으로 청춘과 닮아있는 한 편의 야구 경기를 통해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달리는 멤버들의 열정과 각오를 담은 신보다.


야구를 주 콘셉트로 잡은 만큼 타이틀곡명은 '홈런(HomeRUN)'이다. 불확실한 미래마저 기회로 바꾸는 청춘의 도전과 성취를 그린 트랙으로 나우즈의 열정과 목표, 거침없는 승부 선언을 노래한다.


나우즈의 세 번째 싱글 '플레이 볼'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