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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혼' 이수, 경사 터졌다..논현동 159억 건물주 등극[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엠씨더맥스 이수 /사진=스타뉴스
 엠씨더맥스 이수 /사진=스타뉴스

엠씨더맥스 이수가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이 약 6년 만에 70억원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1에 따르면 이수가 2019년 10월 개인 명의로 89억4000만원에 매입한 강남구 논현동 빌딩이 현재 약 159억원으로 평가됐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해당 건물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속한 2017년 준공됐다.


현재 이 건물에는 이수가 직접 설립한 연예기획사 325E&C가 일부 층을 사용 중이다. 상부층은 사무실로 활용되고 있으며, 1층에는 레스토랑, 지하 1층에는 필라테스 스튜디오 등이 입점해 있다.


이수는 해당 빌딩을 개인 명의로 매입한 뒤 은행 신탁 방식으로 위탁했다. 일반적인 근저당권 설정 대출이 아닌 신탁대출 방식이어서 정확한 대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통상 매매가 대비 80~90% 수준 대출을 활용했을 것으로 파악됐다.


인근 연식이 오래된 코너 건물이 평(3.3㎡)당 1억8000만~1억9700만원에 거래된 사례를 감안하면, 도로 조건과 입지 가중치를 반영해 평당 1억7000만원 수준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해당 빌딩은 약 159억원으로 평가됐다. 이에 매각 시점에 따라 약 70억 원 안팎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빌딩로드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거래 사례를 보면 이 일대 시세가 평당 1억8000만~2억원 수준"이라며 "이를 반영하면 해당 빌딩은 현재 약 159억원 수준으로 평가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수는 앞서 지난 2025년 8월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 325 E&C는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가 아닌 원만한 합의에 따른 결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법적 관계는 정리됐으나 각자 위치에서 서로 응원하는 음악적 동료로서 관계는 지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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