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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칠레서도 역시 'K팝 프론트맨'

발행:
문완식 기자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 스포티파이 '칠레 데일리 톱송' 차트 570일 연속 차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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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칠레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시안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지민의 솔로 2집 'MUSE'(뮤즈)의 타이틀곡 'Who'(후)는 2월 8일 스포티파이 '칠레 데일리 톱송' 차트 3위에 오르며 570일 연속 차트인을 달성, 해당 차트 최장 연속차트인 곡의 기록을 확장했다.


'Who'는 2024년 7월 19일 발매시 해당 차트에 20위로 진입하여 그 해 12월 8일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아시안 가수의 노래 중 스포티파이 '칠레 데일리 톱송 차트' 최초 유일의 1위 대기록으로 이후 총 46번의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현지 인기를 빛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스포티파이 칠레 차트에서 1억(필터링 후) 스트리밍을 돌파해 아시안 가수 곡 중 최초 유일의 기록을 세운 'Who'는 현재 1억 1600만 이상(필터링 후)으로 스포티파이 칠레 '역대 최다 스트리밍 송' 리스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비 스페인어곡 중 최고 순위로 지민은 해당 성과를 기록한 최초이자 유일한 아시안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한편 지민의 'Who'는 2025년 스포티파이 '칠레 연말 결산' 차트에서 18위에 오르며 K팝 중 유일하게 진입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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