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다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3위를 유지했다.
김다현은 지난 2월 5일 오후 3시 1분부터 2월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5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2만 1466표로 3위를 기록했다.
송가인이 10만 713표를 얻으며 1위를 수성했고, 김태연이 2만 6973표를 차지하며 2위에 올랐다. 3위 김다현에 이어 홍자(3936표)가 4위, 김소연(3883표)이 5위를 기록하며 TOP 5에 올랐다.
김다현은 최근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한 사안과 관련하여 민사 및 형사 소송절차 착수에 돌입했다.
지난 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협의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나이 어린 10대 아티스트의 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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