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걸그룹 비비지, 가수 이무진, 비오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비비지와 이무진, 비오 모두 전속 계약 해지와 관련해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샤이니 태민이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지드래곤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에서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태민은 지난해 202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향했지만 2년이 채 되지 않아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
또한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또 다른 레이블 원헌드레드레이블 소속 보이그룹 더보이즈도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