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본부 "세월호 인양·절단後 진입은 생존자에 위험"

발행:
전상준 기자
[진도 여객선 침몰] "잠수부 선내 진입 방식 유지할 것"
세월호 선내 진입을 위해 투입되는 잠수부. /사진=News1


세월호 침몰 사고대책본부가 현 구조방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20일 오전 브리핑에서 "인양 및 파공, 절단 이후 진입하는 대안은 자칫 생존자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기 때문에 잠수부의 선내 진입 방식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도 현지는 구조 활동과 실종자 가족지원을 위해 찾은 인원들로 주차에서부터 숙박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다"며 "자원봉사 희망자들은 현지 상황을 확인한 뒤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사고대책본부는 "함정 204척과 항공기 34대를 투입해 선체 주위 해역을 집중 수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일 오전까지 집계된 사망자수는 49명이며 실종자수는 253명이다. 구조자수는 174명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4월 찾아올 공포영화 '살목지'
'이서진의 달라달라', 텍사스의 매력 속으로
베이비돈크라이 '완벽한 컴백 무대'
아이브 '미국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 1840만명 시청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