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새정치민주연합, 고영주 이사장 즉각 해임 촉구

발행:
심혜진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의원. /사진=뉴스1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의원. /사진=뉴스1

새정치민주연합이 7일 현안 브리핑에서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즉각 해임과 박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대변인은 “테러 수준의 막말을 쏟아내고 있는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을 더는 용납할 수 없다”면서 "국민의 절반을 이적행위자로 몰아가다니 병원 치료가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유 대변인은 "우리나라 방송문화진흥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에 그대로 둘 수 없는 위험한 인물"이라며 “이인호 KBS이사장, 박효종 방송통신위원장, 김호섭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유영익 전 국사편찬위원장, 낙마한 문창극 총리 후보자 등 한두 번도 아니고 이념편향을 가진 인사들을 반복적으로 중용하는 박근혜 대통령께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강력히 항의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