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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짜미 이어..제25호 태풍 '콩레이'도 일본 강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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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이원희 기자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일본은 초비상이다. 제21호 태풍 '제비'와 제24호 태풍 '짜미'가 일본열도에 상륙했고, 제25호 태풍 '콩레이'도 일본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괌 서북서쪽 약 93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는 태풍 콩레이는 서북서 방향으로 시속 16km로 이동하고 있다.


콩레이의 중심기압은 965헥토파스칼(hPa), 강풍 반경은 300㎞, 태풍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37m(시속 133㎞)다. 태풍 강도는 '강'이다.


콩레이는 2일 괌 서북서쪽 약 1290km 부근을 지난 뒤 3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40km 부근 해상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오전 3시에는 오키나와 남쪽 약 540km 부근 해상을 지날 예정이다.


다행히 콩레이는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4~5일 후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콩레이는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산의 이름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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