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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유도 세계챔피언, 유도복 속 감춰뒀던 몸매 '헉'

발행:
이원희 기자
다리아 빌로디드. /사진=다리아 빌로디드 인스타그램 캡처
다리아 빌로디드. /사진=다리아 빌로디드 인스타그램 캡처

우크라이나의 유도선수 다리아 빌로디드(19)가 화려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빌로디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빌로디드는 야외 수영장에서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화려한 금발 머리와 새하얀 피부가 섹시한 매력을 두드러지게 했다.


빌로디드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유도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2018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48kg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보그 등 세계 유명 잡지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다리아 빌로디드. /사진=다리아 빌로디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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