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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골퍼 허무니, 스무살 몸매 실화? 농염 비키니

발행:
한동훈 기자
허무니 SNS 캡처.
허무니 SNS 캡처.

중국 섹시골퍼 허무니(20)가 매끈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허무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비키니 차림으로 인피니티풀에 걸터앉은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을 가린 채 군살이 전혀 없는 복근이 드러나 건강미가 넘치는 모습이다. 수영장이라 온 몸이 물에 젖어 섹시미가 배가됐다.


한편 허무니는 올해 LPGA에 데뷔한 신인이며 SNS 팔로워 25만을 거느린 스타 플레이어다.


허무니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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