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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코로나19 확진 친구 입원 "제발 마스크"[☆월드]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사진=제니퍼 애니스톤 인스타그램
/사진=제니퍼 애니스톤 인스타그램


헐리우드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해 마스크를 쓸 것을 촉구했다.


19일(현지시간) 제니퍼 애니스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 케빈의 사진을 올려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친구는 병원침대에 누워 호흡기에 연명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완벽히 건강했던 친구 케빈이 코로나로 인해 입원 상태"라며 "내 친구 케빈이다. 건강문제가 전혀 없던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코로나다"는 글과 함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제니퍼 애니스톤과 코트니 콕스 /사진=제니퍼 애니스톤 인스타그램


또한 친구이자 동료 배우인 코트니 콕스와 마스크를 쓴 모습도 함께 올렸다. 두 사람 모두 #WearADamnMask (마스크를 쓰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는 연예인이다. 이 챌린지는 디자이너 토리 버치가 지난 6월 30일 시작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마스크가 정치적인 도구가 아니라 필수적인 예방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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