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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유도 여왕, 도복 벗고 볼륨美 깜짝 노출

발행:
한동훈 기자
다리아 빌로디드 SNS 캡처.
다리아 빌로디드 SNS 캡처.

우크라이나 유도 여왕 다리아 빌로디드(20)가 할리우드 배우를 방불케하는 미모를 뽐냈다.


빌로디드는 최근 SNS에 모터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탄탄한 복근과 탄력적인 볼륨감이 돋보이는 몸매다. 운동으로 다진 건강미가 매력적이다.


빌로디드는 세계 정상급 실력을 갖췄다. 2018 세계유도선수권 48kg급 금메달리스트다.


다리아 빌로디드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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