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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홍콩드라마 촬영끝..제작진에 작별편지

발행:
이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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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가 홍콩 드라마 '사일런스'(Silence)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4일 귀국했다.


대만의 꽃미남 인기그룹 F4의 주유민 등과 함께 지난 7월부터 대만 중국 등지에서 3개월여간 이 드라마 촬영에 임한 박은혜는 지난 3일 대만에서 자신의 모든 촬영분을 마쳤다.


이날 박은혜는 미리 한국에서 준비해 간 전통공예 기념품과 함께 직접 중국어로 작별인사를 적은 엽서를 후반부 촬영을 남겨둔 제작진 50여명에게 나눠주고 송별연을 가졌다.


다음날인 4일 오후 귀국한 박은혜는 "이제야 집으로 오게 돼 기쁘면서도 왠지 허전하다"며 "그동안 못 본 한국 영화를 실컷 보겠다"고 귀국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일런스'는 홍콩에서 제작해 대만 중국 홍콩 등지에서 방송될 대작 드라마로, '대장금'으로 인기가 높은 박은혜가 언어장애를 가진 여주인공 선선 역을 맡아 중국어권 국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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