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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구자미, 12일 과학도 김상원씨와 결혼

발행: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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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 '도전지구탐험대' 최다 출연자로 명성을 날린 탤런트 구자미(30.사진)가 12일 결혼한다.


구자미는 오는 12일 오후1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대덕연구단지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김상원(33)씨와 화촉을 밝힌다.


구자미는 7일 오후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고교동창의 소개로 지난해 만나 만난 지 3개월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10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며 "처음 만날 때부터 결혼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비신랑도 연락처를 물어보기 전에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고 밝혔다.


구자미는 이어 "신혼여행은 호주로 6박8일간 다녀올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대전 인근 유성 신도시에 차린다"고 밝혔다.


한편 구자미는 "'도전지구탐험대'를 진행했던 황정민 아나운서의 신랑을 내가 소개해줬는데 결혼날은 내가 먼저 잡고 결혼은 정민 언니가 먼저 했다"며 황정민과의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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