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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저음불가'는 일회성 이벤트, 인기 예상못해"

발행: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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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불가'가 잘나가는데 누를 끼친 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 코너에서 '저음불가'를 선보인 장동민이 이는 일회성 특집이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10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19개월 동안 해온 '경비아저씨' 캐릭터를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리며 '저음불가'를 선보였는데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지는 몰랐다"며 "연출자의 결정이 내려져야 하지만, 반응이 좋다고 하니 고정으로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고 밝혔다.


9일 방송에서 장동민은 '고음불가'에서 이수근이 썼던 가발과 금색 장식이 있는 검은 의상을 빌려 입고, '제니퍼' 김재욱과 '전국1등' 유상무와 함께 '고음불가'를 패러디한 '저음불가'를 선보였다.


이들은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부르며 이수근이 저음을 내는 부분에서, 찢어지는 듯한 고음을 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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