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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동건, '첫 만남'..대본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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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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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희선과 이동건이 SBS 새 수목드라마 '스마일 어게인'(극본 윤성희ㆍ연출 홍성창)의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처음으로 만났다.


두 사람은 12일 오후 3시30분부터 경기도 일산 탄현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스마일 어게인'의 첫 번째 대본연습을 마쳤다.


이날 이동건은 "드라마 출연이 오랜만이라 기대된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불량가족' 후속으로 5월말 방송되는 '스마일 어게인'은 조향사와 소프트볼 선수 간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 김희선은 오단희 역을, 이동건은 반하진 역을 맡았다.


오단희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도 당당하고 꿋꿋하게 생활하는 소녀로, 훗날 성장한 뒤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소프트볼 선수로 활동하면서 꿈을 키운다.


상대역 반하진은 고교중퇴의 고아 출신으로 자신의 영달을 위해 재벌회장의 마음에 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영리한 인물로, 냄새에 민감한 자신의 특기를 살려 훗날 조향사가 된다.


어린시절 인연을 맺었던 이들은 훗날 같은 회사에서 회장의 비서와 소속 소프트볼 선수로 다시 만나 사랑을 하게 되지만, 재벌회장의 아들 재명 등 주변 인물들과 관계가 얽히면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한편 또다른 여주인공 최유강 역에는 윤세아가 캐스팅됐으며, 남자 주인공 한 명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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