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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동' 리디아 고, 세계女골프랭킹 4위 '껑충'

발행: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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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동' 리디아 고(16)가 세계여자골프랭킹 4위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1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7.78점을 기록, 지난주 6위에서 두 계단이 상승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11.47점을 기록한 박인비이며, 2위는 수잔 페테르센(10.83점), 3위는 스테이시 루이스(9.61점)다.


리디아 고는 지난 10월 21일 열린 LPGA 투어 최종전 CME 타이틀홀더스 대회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 지난 8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월드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 데뷔 후 채 2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한편,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은 7.01점으로 5위를 기록했으며, 최나연(26,SK 텔레콤)은 7위,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인비는 35주째 세계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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