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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류현진 좋아질 것"...부상복귀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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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인턴기자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이 류현진의 상황을 낙관했다./ 사진=뉴스1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이 류현진의 상황을 낙관했다./ 사진=뉴스1


LA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이 류현진의 상황을 낙관했다.


美 스포츠매체 SB 내이션은 21일(현지시간) "류현진은 매우 잘하고 있다"는 매팅리의 말을 보도했다.


매팅리는 "우리는 류현진의 스케줄을 하루 이틀 내에 짤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는 류현진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21일 불펜 마운드 위에서 가볍게 피칭을 하며 몸 상태를 점검했다. SB 내이션은 류현진은 오는 30일 복귀가 가능하다고 예상했다.


류현진은 지난 1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회 2사 후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이후 류현진은 엉덩이 부상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회복에 힘쓰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13승 6패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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