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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완지, 새로운 사령탑으로 귀돌린 감독 선임

발행:
김지현 기자
귀돌린 감독. /사진=스완지시티 트위터
귀돌린 감독. /사진=스완지시티 트위터


스완지시티가 프란체스코 귀돌린(61)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스완지는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귀돌린 감독을 스완지의 새로운 감독으로 영입했다. 귀돌린 감독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스완지의 감독으로 취임한 귀돌린 감독은 이날 열린 왓포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지켜봤다. 스완지는 새로운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스완지는 지난해 12월10일 성적 부진을 이후로 게리 몽크 감독을 경질한 뒤 앨런 커티스 감독 대행 체제로 팀을 운영했다. 하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최근 5경기(왓포드전 제외)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흔들렸다. 이에 따라 스완지는 귀돌린 감독을 영입해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한편 귀돌린 감독은 지난 1988년 트레비소 FBC(현 FC 트레비소) 감독으로 데뷔한 뒤 우디네세, 팔레르모. 파르마, AS모나코(프랑스) 등을 이끌었다. 2014년 우디네세에서 경질된 이후 무직 상태이며, 프리미어리그 경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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