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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상문 감독 "우규민, 공 좋은데 코스 안타 많아"

발행:
광주=한동훈 기자
LG 양상문 감독.


"공은 좋은데 타구가 꼭 애매한 코스로 빠져나간다."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최근 불운 때문에 우규민의 투구 결과가 좋지 않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양 감독은 29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공은 좋다. 낮은 쪽으로 제구를 잘했다. 하지만 땅볼 타구가 꼭 수비 없는 곳으로 빠져나가면서 피안타가 이어졌다. 저번 경기부터 그런 타구가 많다"고 부진 원인을 짚었다.


우규민은 28일 KIA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직전 경기였던 22일 SK전에도 3⅓이닝 8피안타 7실점으로 조기 교체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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