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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보경, 오는 12월 4일 '품절남' 된다…5년 열애 끝에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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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사진=전북 현대 제공
/사진=전북 현대 제공


국가대표 미드필더 김보경(27, 전북 현대)이 '품절남'이 된다.


소속팀 전북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김보경은 오는 12월 4일 일요일 오후 1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HL층 하모니 볼룸에서 미모의 승무원 출신 김혜란(26)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보경은 2011년 대표팀 차출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하늘에서 김혜란 양을 만나 인연을 맺었다. 전북과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최철순과 경합으로 부상을 당했던 김보경은 국내에 머물며 더욱 애정을 키워왔다.


5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김보경은 "결혼을 앞두고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하면서 이미 너무 많은 축복을 받은 것 같다. 이렇게 좋은 기분 속에서 결혼해 행복하다. 그만큼 잘 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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