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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내야수 이여상 웨이버공시 신청

발행:
잠실=김지현 기자
이여상.
이여상.


롯데 자이언츠가 내야수 이여상(33)에 대해 웨이버공시를 신청했다.


롯데 관계자는 29일 "이여상을 28일 웨이버공시했다. 이여상은 코칭스태프를 찾아와 인사를 하고 떠났다. 선수 본인과 구단이 함께 결정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여상은 2006년 삼성의 육성선수로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디뎠다. 2007년부터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던 이여상은 한화(2008년~2013년)를 거쳐 롯데(2015~2016년)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통산 타율 0.224, 14홈런 103득점 110타점을 기록했다.


웨이버공시가 된 뒤 일주일 내에 양도신청을 하는 구단이 없으면 이여상은 자유계약권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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