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롯데 불펜 윤길현, 역대 9번째 100홀드에 '-2'

발행:
김지현 기자
윤길현.


롯데의 우완 불펜투수 윤길현이 개인통산 100홀드 달성에 2홀드를 남겨 두고 있다.


2002년 SK에 입단한 윤길현은 프로 데뷔 3년 차이던 2004년 4월 9일 문학 두산전에서 첫 홀드를 올렸으며 5월 11일 현재 개인통산 98홀드를 기록 중이다. 한 시즌 최다 홀드는 2007년 기록한 18홀드다.


역대 KBO 리그에서 100홀드는 2009년 류택현(L)을 시작으로 가장 최근인 2016년 이동현(L)까지 총 8명이 달성한 바 있다. 윤길현이 달성 시 역대 9번째이자 정대현, 강영식에 이어 롯데 선수로는 3번째다.


KBO는 윤길현이 100홀드를 달성할 경우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돌아온 후덕신영'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눈빛으로 압도'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한국과, 한국인 위한 상"..'케데헌', 아카데미 수상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이어 일본도 8강서 탈락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