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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배갈콤비' SBS, 女스피드스케이팅 1000m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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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 기자
배성재,제갈성렬 중계 콤비(위)와 박승희(아래) /사진=SBS 제공
배성재,제갈성렬 중계 콤비(위)와 박승희(아래) /사진=SBS 제공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SBS '배갈콤비'의 시청률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SBS는 지난 14일에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중계에서 시청률 14.1%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11%에 그친 KBS와 8.1%의 MBC를 누르고 시청률 경쟁에서 승리했다. 박승희 출전 경기 시청률은 분당 14.3%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쇼트트랙 여제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박승희가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제갈성렬 해설위원은 "박승희가 메달 색깔에 상관없이 아름다운 도전을 시작했다"며 그의 도전을 응원했다.


레이스 도중 박승희가 1분 16초 11이라는 성적을 거두자 제갈성렬 위원은 거듭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박승희는 매일 ‘never give up’을 다짐한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배성재 캐스터는 주저 없이 "박승희 선수, ‘never give up’, ‘never stop’"이라고 받았다.


한편 ‘배갈콤비’는 이번 평창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활력 넘치게 중계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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