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요원이 방송 중 24살 차이나는 띠동갑 후배의 반말에 웃음을 터뜨렸다.
10일 방송된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킥플립 계훈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함께했다.
이날 MC 이요원은 계훈을 향해 "오늘 나온다고 해서 저도 공부를 좀 했다. 저희 큰딸과 한 살 차이 나더라. 되게 동안이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계훈은 이요원을 향해 "저는 아까 인사드릴 때 "야라고 반말할 뻔 했어"라고 받아쳤다. 이 말을 들은 이요원은 "에이 뭐~"라면서도 너무나 기뻐하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
은지원은 "계훈이 유튜브과네"라고 했고 박서진은 "두 바퀴 누나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놀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일본인 방송인인 타쿠야가 첫 외국인 살림남으로 출연 진솔한 가족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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