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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썰] 스웨덴 주장 그란크비스트, “한국 부진해도 좋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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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스웨덴 대표팀 수비 핵이자 주장인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가 한국을 쉽게 보지 않았다.


그란크비스트는 13일(한국시간) 스웨덴 매체 ‘풋볼스카날렌’과 인터뷰에서 첫 경기 상대인 한국을 거론했다.


그는 “한국은 최근 평가전에서 완성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한국이 좋은 팀이라는 걸 알고 있다”라며 경계했다.


스웨덴은 첫 경기 상대인 한국을 반드시 승리하고, 마지막 상대인 멕시코전에서 마지막 승부수를 걸어 16강 진출하려 한다. 한국 역시 스웨덴을 넘어야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에 치열한 접전이 기대된다.


스웨덴 역시 최근 평가전에서 연이은 무승으로 고민이 깊다. 그러나 경기력은 나쁘지 않으며, 유럽 지역 예선에서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강팀들을 꺾고 올라온 자신감은 한국에 큰 위협이 될 전망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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