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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올여름 마르시알 안 판다 (英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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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획에 앙토니 마르시알 매각은 없다. 마르시알과의 계약을 준수할 방침이다.


영국 공영언론 ‘BBC’ 기자 사이먼 스톤은 15일(한국시간) “전해 들은 바에 따르면 맨유는 마르시알을 넘길 생각이 없다(ManUtd have no intention of selling Anthony Martial). 마르시알과의 계약이 1년 남았고, 1년 연장 옵션도 있다”라고 전했다.


러시아 월드컵으로 뜨거운 지금, 마르시알 이적설이 언론 지면을 달구고 있다.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를 포함한 다수의 매체들은 “대리인에 따르면 마르시알이 올여름 맨유와 작별을 결심했다. 조제 모리뉴 체제에서 환멸을 느꼈고, 월드컵 최종 23인 탈락에도 좌절했다”라고 보도했다.


마르시알을 원하는 구단도 전해졌다. 현재 토트넘이 오랜 시간 마르시알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유벤투스도 마르시알에 큰 관심을 보였다. 마르시알이 이적을 결심했고 원하는 클럽도 있어 작별은 유력했다.


일부 언론들은 맨유가 합당한 조건에 마르시알을 보낼 거라 점쳤다. 그러나 ‘BBC’ 사이먼 스톤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마르시알과의 계약 기간을 준수할 방침이다. 한 마디로 올여름 매각은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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