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행방 묘연' 포르투갈 코엔트랑..실종 가능성 제기

발행:
이슈팀 이원희 기자
파비오 코엔트랑. / 사진=AFPBBNews=뉴스1
파비오 코엔트랑. / 사진=AFPBBNews=뉴스1


포르투갈의 수비수 파비우 코엔트랑(30·레알 마드리드)이 실종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스페인 아스는 22일(한국시간) "코엔트랑이 실종된 것으로 보인다"며 "코엔트랑은 지난 5월20일 스포르팅 리스본 소속으로 아베스 경기에 출전했고, 그 뒤로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코엔트랑이 SNS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리지 않은 것이 무려 62일"이라며 "아무도 코엔트랑을 본 사람이 없다. 심지어 레알 훈련장에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엘트랑은 레알 소속이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려 임대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지난 2015년부터 2016까지 AS모나코에서 뛰었고, 지난 시즌에는 스포르팅에서 활약했다. 코엔트랑은 레알과 계약기간이 1년 남아 있는 상황이다.


포르투갈 대표팀 내 베테랑이기도 한 코엔트랑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지 않았다. 당시 코엔트랑은 SNS에 "많은 고민 끝에 월드컵에 나가지 않겠다는 뜻을 포르투갈 대표팀에 전달했다"는 글을 남겼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