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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귀엥두지 이적료 10배로 되팔까 'PSG 오퍼에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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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이슈팀 기자
아스날의 마테오 귀엥두지(오른쪽). / 사진=AFPBBNews=뉴스1
아스날의 마테오 귀엥두지(오른쪽). / 사진=AFPBBNews=뉴스1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중원보강을 위해 아스날(잉글랜드)의 미드필더 마테오 귀엥두지(21)의 영입을 노린다는 소식이 나왔다. 아스날도 올여름 이적료를 벌기 위해 귀엥두지를 판매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더 익스프레스는 18일(한국시간) "PSG가 귀엥두지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6000만 파운드(약 870억 원)를 쓸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스날은 지난 여름 600만 파운드(약 87억 원)를 주고 귀엥두지를 영입했다. 1년도 되지 않아 귀엥두지의 몸값이 10배로 불어난 것이다.


그만큼 귀엥두지의 활약이 좋았다. 올 시즌 귀엥두지는 리그 23경기나 출전하며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어린 나이답지 않게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아스날은 올여름 쓸 수 있는 이적 예산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우나이 에메리(48) 감독이 귀엥두지의 이적을 결정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영국 미러 등 다수의 현지 언론들은 아스날의 올여름 이적 예산은 4000만 파운드(약 590억 원) 정도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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