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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발표] 한화의 두 번째 '캠프 간' 이동... 이충호↔정이황

발행:
심혜진 기자
한화 투수 이충호./사진=뉴스1
한화 투수 이충호./사진=뉴스1

한화 이글스가 또 한번 캠프 간 선수단 이동을 단행한다.


한화는 23일 오후 "퓨처스 캠프(일본 고치)에서 훈련 중이던 투수 이충호가 1군 캠프지인 오키나와에 합류하고 신인 투수 정이황이 퓨처스 캠프로 이동한다"고 알렸다.


이충호는 지난 2013년 4라운드 전체 38순위로 한화에 지명돼 2017년 1군에 데뷔했다. 21경기에서 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1군 등판 없이 퓨처스에서 16경기 1승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8.38의 성적을 거뒀다.


한화는 선수들의 캠프 간 이동으로 선수단 내부 경쟁 강화를 통한 전력 상승 효과를 꾀하고 있다. 지난 20일 좌완 김경태, 내야수 김현민이 1군 캠프에 합류했고, 투수 김진욱과 내야수 노태형이 2군 캠프로 이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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