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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개막' 경기도독립야구연맹, 무엇이 달라졌나

발행:
심혜진 기자
2018시즌 경기도챌린지리그 경기장면./사진=경기도독립야구연맹
2018시즌 경기도챌린지리그 경기장면./사진=경기도독립야구연맹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도독립야구연맹(GIBA)이 오는 1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120차례 공식 경기를 치르는 2019시즌 대장정에 들어간다.


지난해 말 새롭게 창립한 경기도독립야구연맹은 성남 블루팬더스(감독 마해영), 고양 위너스(감독 계형철), 양주 레볼루션(감독 박상근) 등 지난해 경기도챌린지리그 소속 3개팀에 연천 미라클(감독 김인식)과 파주 챌린저스(감독 양승호)가 가세해 경기도 소재 총 5개 팀이 리그를 치른다. 11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팀업캠퍼스 구장에서 오전 10시 양주-성남, 오후 1시 파주-고양 등 2경기를 시작으로 2019시즌에 돌입한다.


연맹 주최 리그는 매주 2경기씩 치러지며 9월 말까지 팀간 6차전, 총 60경기(팀당 24경기)가 펼쳐진다. 아울러 연맹 소속팀은 경기도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경기도리그에도 참가한다. 경기도리그는 4월 23일 개막돼 팀당 20경기씩 총 60경기가 예정돼 있다. 연맹 소속 5개 팀을 비롯해 모두 6개 팀이 참가해 우승을 겨룬다. 이에 따라 경기도독립야구연맹 산하 팀들은 2개 리그를 통해 총 120경기, 팀당 44차례의 공식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 밖에도 연맹 산하 팀들은 프로 3군, 대학, 고교 팀들과 연간 40~50차례 비공식 번외 경기를 각각 계획하고 있어 한 해 동안 많게는 팀당 80~90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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