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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서 반 시즌 만에 짤렸던' 로페테기, 세비야 감독 부임

발행:
이원희 기자
훌렌 로페테기 감독. / 사진=AFPBBNews=뉴스1
훌렌 로페테기 감독. / 사진=AFPBBNews=뉴스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경질됐던 훌렌 로페테기(53) 감독이 새 직장을 구했다.


세비야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페테기 감독의 부임 소식을 전했다. 로페테기 감독은 앞으로 3년간 세비야를 이끌 예정이다. 세비야는 올 시즌 리그 6위로 마쳐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하지만 시즌 도중 지휘봉을 잡았던 호아킨 카파로스(64)가 지난 4월 백혈병 진단을 받으면서 새 감독을 구하게 됐다.


로페테기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레알 감독이 됐지만, 성적 부진을 이유로 반 시즌 만에 경질됐다. 하지만 빠르게 새로운 팀을 구해 감독 경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로페테기 감독은 스페인 축구대표팀, FC포르투(포르투갈), 라욜 바요카노(스페인) 등을 이끈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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