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中 섹시 골퍼 허무니, 속옷같은 비키니 '아찔'

발행:
한동훈 기자
허무니 SNS 캡처.
허무니 SNS 캡처.

중국 미녀골퍼 허무니(20)가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허무니는 최근 개인 SNS에 화이트톤의 비키니를 입고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숨길 수 없는 볼륨감과 탄탄한 건강미를 자랑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청순미를 더했다. 군살 없는 '굴욕 제로' 복근도 드러냈다.


허무니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LPGA 마이어클래식에 참가, 7언더파 공동 39위에 오른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체인지 스트릿' 기대하세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 레전드 '쇼미더머니 12'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억 vs 3000만 원..박나래·전 매니저, 합의서 공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 '내년 FA 재도전'

이슈 보러가기